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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구 등대 인근서 변사체 발견
백골화 상태…국과수 부검, DNA분석 예정
신안신문 편집국

사망한지 상당 시간이 흐른 것으로 추정되는 백골시체가 발견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목포 해경이 목포구 등대 남서방 2km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변사체를 발견, 수사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문홍)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시15분경 전남 해남군 화원면 목포구 등대 남서방 2km 해상에서 육군 31사단 8332부대 1대대 소속 레이더기지 견시병이 고성능 CCTV를 활용 경계근무 중 해상에 떠 있는 변사체를 발견 해경에 신고, 경비정을 현장에 급파 변사체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변사체는 신장 약 165cm, 상의 흰색 체크남방, 하의 검정색 트레이닝복 착용한 남성으로 얼굴과 팔다리가 이미 백골화가 진행 된 상태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실종자 DNA 대조 작업을 통한 신원확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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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6/24 [10:14]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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