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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 회장 다시 뽑는다
주회장 비례대표 확정, 일부 상공인 회장 내정 과시 선물 빈축
편집국
 
   
 주영순 회장 새누리당 비례 선출로  사퇴 전망

목포상공회의소 주영순 회장이 새누리당 비례대표 6번으로 확정되면서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선출이 다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월 22일 재추대 형식으로 당선된 주 회장은 오는 4월 11일 선거가 끝난 때를 기점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여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선출이 이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 신안신문
목포상의에 따르면 주 회장이 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이 확실시 돼 회장 선출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지역 상공인들이 선거보다는 주 회장이 그동안 해왔던 재추대 형식으로 회장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 선출되는 회장은 주 회장의 잔여 임기인 2015년 2월까지 3년간 맡는다.

그러나 지역에선 주 회장이 새누리당 비례대표 6번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회장직을 위한 물밑 작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회장 출마가 예상되는 지역 상공인들은 2~3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낙후된 목포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덕망있는 인사 또는 지역사회에 기업적 윤리를 펼칠 수 있는 인사가 회장직을 맡아야한다는 여론도 일고 있다.

목포상공회의소 의원 중 모 인사는 “그동안 목포상공회의소가 지역 상공인들 몇몇이서 나눠먹기식 임원을 맡아 온 것이 사실이며 지역 경제를 맡을 수 있는 덕망 있는 인사가 이번에 선출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그동안 회장 선출과 관련된 정관에 배치되는 추대위원회에서 추대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회장직을 서로 인맥을 이용해 내정하면서 물려주는 형식은 100년이 넘는 전통성을 가진 목포상공회의소에 걸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최근 모 상공인은 자신이 회장직에 내정됐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일부 상공인들에게 선물을 보내 힘을 과시했다는 의혹도 일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22일 선출된 부회장은 김성모, 김호남, 노희웅, 이한철, 이혁영씨 등 5명이 며 상임 의원에 고창회씨 등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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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25 [14:28]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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