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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공무원들이....금품수수 입건 문동식 신안부군수 유임 논란
금품수수 혐의 전남지방경찰청 입건됐으나 인사조치 안해
폭로닷컴
 
 
전남도, 금품수수 입건 신안부군수 유임 논란
문동식 신안부군수,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직원 채용 과정서 금품수수한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입건됐으나 전남도 인사조치 안해.....
         
문동식 당시 도청과장,  "가족들이 미국 갔다오면서 선물 사오라고 했는데…." '아내는 향수, 딸은 명품지갑, 아들은 아이팟'이라고 적힌 메모지 보여줘. 

이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09년 7월에 일어난 일로  미국출장에 나선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직원 조모(36ㆍ여)씨에게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출장을 간 당시 전남도청 문동식(52) 과장이 메모지를 보여주며 상납을 사실상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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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05 [09:27]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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