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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섬 주민 육지 나들이 한결 쉬워져
해상 교통망 구축 사업 실효, 지도읍 선도 도선 취항
양창곤기자
 
 
  신안군이 민선4기 들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야간뱃길사업 등으로 인해 신안군 낙도 주민들의 육지 나들이가 한결 쉬어졌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여객선 야간 뱃길 사업에 이어 큰 섬에서 떨어진 작은 섬 주민들을 위한 신안군의 해상 교통망 구축 사업이 빛을 발해  섬마을 주민들의 생활편익이 크게 증진되고 있다.

▲  지도읍 선도  선치호 취항식에서 박우량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신안신문
  군은 지도읍 선도 200여 주민이 손쉽게 육지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9천400만원을 들여 5t급 도선<선치호>을 건조해  취항식을 했다.

   이 선박은 야간 항해를 위한 레이더와 무전기 등 최신 항해장비를 갖췄으며, 선박의 안전 접안을 위해 길이 23m, 폭 4m 규모의 부잔교도 설치됐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안좌면 자라도와 비금면 수치도에 본 섬을 하루 5회 왕복 운항하는 도선(4.37t) 2척을 띄웠다.

   그동안 자라도(250명)와 수치도(60명) 주민들은 본 섬을 연결하는 도선이 없어 어선을 타고 나가야 하는 등 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군 관계자는 "도선이 없어 불편을 겪는 작은 섬 주민들이 손쉽게 육지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올해도 암태면 당사도 등에 도선을 띄워 교통 불편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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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3/06 [09:13]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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