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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비리 의혹' 영암군 공무원 구속
금품수수 총무과장 구속, 다른 직원도 금품건넨 정황 포착
김일호기자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직원 채용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영암군청 총무과 5급 공무원 김모(57)씨를 23일 구속했다.

▲   광주지검 목포지청  © 영암뉴스
검찰은 또 김씨에게 돈을 주고  자신의 아들 채용을 청탁한 혐의(뇌물공여)로 조모(61)씨도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께 군 직원 신규 채용 과정에서 조씨의 아들을 채용하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김씨가 다른 직원으로부터 승진을 대가로 돈을 받은 정황도 포착해 20일 압수수색한 인사 관련 자료와 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어 추이가  주목된다.
 /영암뉴스(http://y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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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5/26 [07:37]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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