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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신문 창간 등에 따른 알림의 글
<공지> 3월말 준 광역지 서남권신문 창간
강윤옥 발행인
 안녕하십니까?

신안신문사 강윤옥 대표이사입니다.

먼저 준 광역지인 서남권신문(http://www.snnews.co.kr/)이 창간됨을 알려드립니다.
 
신안신문사 계열 언론사는 지난 2006년 8월 인터넷신안신문 출발을 기점으로  2007년 2월 주간 신안신문 창간, 2007년 8월 영암뉴스와 무안뉴스를 창간해 명실공히 목포, 무안, 신안, 영암 등 목포권에서 4개 신문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일 평균 4천여명이 방문(최소 2천~최대 6천여명)하는 인터넷신안신문은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창간된지 채 2년도 안돼서 유력일간지는 물론 목포권의 주간지  등을 제치고  전남도내   수백개  언론사 중 15위를 차지(포털사이트 다음 언론사 순위)하고 있으며,  같은 인터넷신문사로 지난해 8월 창간된 영암뉴스와 무안뉴스도  일일 1천여명의 방문자가 찾고 있습니다.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특성상 인터넷신문이 성장하기에는 매우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고 임직원들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인터넷신문사가 성장할 수 있는 새장을 열어서  일일 4천여명의 방문자가 방문하는  인터넷신안신문을 통해 국토 최서남단 신안 가거도와 흑산, 홍도 등 낙도 오지는 물론 목포권, 재경신안군향우회 등에게 고향의 소식을 전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2007년 2월 창간해  목포권 최초로 상시 2만부를 발행해 목포권에 배부하는 (유)신안신문사는 격주간으로 무료 신문을 발행해 온라인이라는 일부 한계를 극복하고 시.군민에게 목포권의 소식을 전하는 데  앞장서 왔다고 자부합니다.

신안군의 경우 14개 전읍면에 기자가 상주하고 있어서  발행되는 신문은  재경신안군향우회에  택배로 보내는 신문을 제외하고 단 한 부도 우편배달하지 않고  독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음은 물론  읍.면사무소와 농수협, 터미널 등 공공장소에 직접배부하며, 목포시와 무안군 등도  기자와 배부원들이 직접배부하고 있어서 광고주는 물론 독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중되는 열악한 광고시장 등으로 인한 경영압박 등이 심해 불가피하게  이번 총선을 분기점으로  주간 신안신문은 구독료를 받는 유료신문으로 전환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인터넷신문으로 운영중인 무안뉴스는 서남권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주간 오프라인 신문으로 재출발하게 됨을 알립니다.

이달 말 출범하는 서남권신문은 창간호를 약 10만부를 발행해 배부할 계획인데,  목포권 최초로 2만부 발행시대를 연 신안신문은 향후 목포시와 신안군을 대상으로 유가지로 전환해서 축소 배부하며,  준 광역지인 서남권신문은 목포, 무안, 신안, 영암, 함평군 등을 대상으로 배부하게 됩니다.
 
창간호에 실리는  주요내용은  3월 27일 전후 실시되는 목포권 총선후보 여론조사 결과와 정치,문화, 사회, 경제 등 기획기사 등이 게재됩니다.

이와 함께 전국 언론사 100여개사가 참여하는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가입을 계기로 신안신문과 인터넷신안신문, 서남권신문, 영암뉴스는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살아 있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특히 최근 신안신문사와 영국의 런던타임즈 제휴를 계기로 현재 제휴사인 브레이크뉴스, 빅뉴스, 인터넷전남뉴스, 새무안뉴스, 남도신문 등을 통해  기사와 정보의 교류로 신선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신안신문사 계열사에 게재되는 다수의 기사들은 일일 수만부를 발행하는 목포의 사랑방신문사(생활정보신문사)와 교차로신문사(생활정보신문사)와의 제휴를 통해   새벽마다  독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브레이크뉴스와의 기사제휴를 통해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에도 기사가 제공되며,  인스정보 통합시스템으로 통해  우리나라와 해외 언론사에 공유기사와  연대기사를 통해 기사가 공급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신안신문사와 영암뉴스, 인터넷신안신문, 서남권신문사를 애독해 주신 독자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유가지 전환에 따라 정기구독과 광고 등을 통해 후원해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정론직필을 사시로 출발한 신안신문사 계열 언론사들은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늘 앞을 바라보고 나가겠습니다. 광고와 후원 등에 관한 문의는 061)-245-2859, 453-6784로 하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당부 드립니다. <신안신문http://www.sanews.co.kr/>

2008년 3월 20일
신안신문, 서남권신문, 영암뉴스, 인터넷신안신문 대표이사겸 발행.편집인 강윤옥(브레이크뉴스 편집장 겸) 




▲ 강윤옥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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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3/20 [09:15]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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