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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보조금 사기 논란 속 동생 장은영 전 도의원, 뉴탐사 악성 댓글 충격
-뉴탐사는 거짓언론사, "사기범 말 듣고 돈 받아먹고 취재"...원색적 흑식선전 비난

-장은영, "박해중씨가 해상풍력 해처먹을려고 전임군수와 전 전임군수 협박"...음해성 댓글

-박해중씨, 악성댓글 작성 장 군수 동생 장은영씨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으로 고소 조치

-장세일 영광군수,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벌금 900만 원 전력,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6
강윤옥 대표기자

 

장세일 영광군수 보조금 사기 논란 속 동생 장은영 전 도의원, 뉴탐사 악성 댓글 충격

 

-뉴탐사는 거짓언론사, "사기범 말 듣고 돈 받아먹고 취재"...원색적 흑식선전 비난

-장은영, "박해중씨가 해상풍력 해처먹을려고 전임군수와 전 전임군수 협박"...음해성 댓글

-박해중씨, 악성댓글 작성 장 군수 동생 장은영씨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으로 고소 조치

-장세일 영광군수,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벌금 900만 원 전력,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0월 형 확정 등 전력

 

 

▲ 재본선을 앞두고 도의원직을 사퇴하면서 기자회견한 내용을 보도한 지역신문 캡쳐 © 폭로닷컴 편집국

 

국가보조금 사기 전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민주당 적격심사를 통과한 장세일 전남 영광군수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생 장은영 전 도의원이 지난  3월 5일  장세일군수 등 전남 공천 막전막후 공천 문제점을 지적한 유튜브 뉴탐사 영상보도에 악성 비난 댓글을 다는 등 흑색선전에 앞장서고 있어 큰 비난을 사고 있다.

 

13일 더불어민주당과 뉴탐사에 따르면 장세일 영광군수가 국가보조금 사기 전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영광군수후보 적격심사를 통과하자 비난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9일 장세일 영광군수의 여동생으로 전남도의원을 지낸 장은영씨가 유튜브 뉴탐사 보도 영상 댓글란에 "강민구(강진구 지칭)너 돈 받아먹고 취재하냐, 박해중 사기범 말을 듣는 뉴탐사 거짓언론사"라고 원색적 비난을 한 것으로 확인돼 큰 논란이 일고 있다. 

 

▲ 장세일 영광군수 보조금 사기 논란 속 동생 장은영 전 도의원, 뉴탐사 악성 댓글 충격  © 폭로닷컴 편집국

 

▲ 장세일 영광군수 보조금 사기 논란 속 동생 장은영 전 도의원 뉴탐사 악성 댓글   © 폭로닷컴 편집국


장은영 전 전남도의원은  보도 영상 댓글란에 또한 
"영광서 살지도 않은 놈 말듣고...ㅉㅉ 해상풍력 해처먹을려고 박해중  전임군수 전전임군수 협박하고 따낸 해상풍력 알고나 이야기 하고 강민구 너도 잘알고 방송해라" 며 뉴탐사 보도에 대해 돈을 받고  보도하는 매체로 비하하는 내용의 음해성 댓글을 단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특혜성 해상풍력 허가라고 비난하고 있으나 정작 박해중씨는 장세일 군수 재직시절인 지난 2025년 2월 14일 전남도로부터 해상풍력 허가 거부는 권한 일탈행위라고 승소한 적이 있어 전임, 전 전임 군수 시절 특혜를 받은 바 없는 것으로 확인돼  장은영씨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고 있다.

 

장은영씨는 자신의 친오빠인 장세일 영광군수에 대한 적격심사 공천 공정성을 지적한 언론은 물론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주민을 비하하는 행태가 벌어지고 있다.

 

본지 조사 결과 유튜브 아이디 @영광-z3k는 장세일 군수 친 여동생 장은영씨로 확인되고 있다.

 

▲ 장세일 영광군수 보조금 사기 논란 속 동생 장은영 전 도의원 유튜브   © 폭로닷컴 편집국

 

 @뉴탐사 보도 영상에 달린 장은영씨 댓글 © 폭로닷컴 편집국


13년전 유튜브에 가입한 장은영씨는 구독자는 없으며, 이 채널의 최근 댓글이 달린 동영상은 [260305) [톺아보기]... 영광서 살지도 않은 놈 말듣고 ...ㅉㅉ  해상풍력 해처먹으려고 하는 박해중... 등이 표기돼 있고   자신의 얼굴이 나온 쇼츠 영상과 8년전 시니어합창단 동영상이 한개 게시돼 있다.

 

특히 국가조보금 사기죄로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벌금 900만원형이 확정돼 사회적 비난을 자초했던 장세일 영광군수가 최근 민주당 공천 적격심사를 통과하자 민주당 중앙당을 방문해 집회를 했던 군민 박해중씨를 장씨가 튜탐사와 군민 박해중씨를 싸잡아 음해하고 있다.

 

▲ 장세일 영광군수     ©폭로닷컴 편집국

 

▲ 장세일 영광군수 보조금 사기 논란 속 동생 장은영 전 도의원, 뉴탐사 악성 댓글 충격     ©폭로닷컴 편집국

문제의 장은영 전 전남도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16일 실시하는 영광군수 재보궐선거를 한달여 앞둔 9월 22일 전남도의원직을 사퇴하면서 가짜뉴스 차단하고 선거승리하겠다며 전남도의회에서 사퇴의사를 밝히며 오빠의 영광군수 당선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며 선언한 바 있다.

 

그는 사퇴의 변을 통해  장세일 후보의 동생이란 점을 들었는데 선거 기간동안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이를 차단하고 영광군수 재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돕기위한 결단이라고 밝히며 오빠의 당선을 위해 적극 활동하기도 했다.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을 차단하고 민주당 승리를 위해 도의원직을 사퇴한 장은영 전 전남도의원이  오히려 민주당의 불공정 공천문제를 지적하는 보도에 악성댓글을 달며 원색적인 비난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  영광군청 앞에서 장세일 영광군수의 용도변경 특혜 및 장군수 부인의 욕설 파문 관련 집회를 하고 있는 박해중씨     ©폭로닷컴 편집국

이와 관련 영광 군민 박해중씨는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살면서 사기를  친 바도  없다. 이 같은 흑색선전은  6.3 지방선거에  영향을 주기위한 포석으로 본다. 허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악성댓글을 작성한 장 군수 동생 장은영씨를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으로 고소 조치할 것"이라고 발혔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과거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벌금 900만 원의 확정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1989년에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을 확정받았다 .

 

이는 공직자로서  '도덕성'과 '청렴성'에 치명타를 입히는 사안으로 이번에는 여동생까지 악성댓글로 흑색선전에 앞장서고 있어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장세일 군수의 부인 A도 지난해  영광군의원 등 일부 정치인들을 향한 노골적인 비하 발언으로 비난을 받았는데  군정 비판에 앞장서던 지역주민 60대 남성 B씨를 향해 “염병을 떤다돈 받고 데모하는 또라이 새끼상놈의 XX..”등 저열한 발언으로 지역 정치인과 주민들을 혐훼하는 등 장군수 가족의 막말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한편 뉴탐사측도 돈을 받고 보도를 하고 있다는 식의 악의적인 악성댓글과 관련 댓글 캡처 확보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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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 전남도의회. 전남도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을 비롯 각 시군청사법원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터미널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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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13 [17:19]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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