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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홍도, 황금빛 여름의 향연 섬 원추리꽃 축제 개최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2025 섬 홍도 원추리축제’ 개최

-천혜의 홍도 10경과 샛노란 원추리꽃 향연, 뜨거운 여름날 오아시스처럼 청량한 시간 선사
김근영 편집위원

 

신안군 홍도, 황금빛 여름의 향연  원추리꽃 축제 개최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2025 섬 홍도 원추리축제’ 개최

-천혜의 홍도 10경과 샛노란 원추리꽃 향연, 뜨거운 여름날 오아시스처럼 청량한 시간 선사

 

 

 

▲ 홍도원추리꽃  © 목포뉴스/영광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홍도원추리꽃 © 목포뉴스/영광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신안군 홍도 전경    © 목포뉴스/영광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신안군은 섬 홍도 원추리정원에서 7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2025 섬 홍도 원추리축제’를 개최하며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신안군 홍도원추리정원관리사업소 원추리정원팀 (240-4061)에 따르면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생 원추리 군락지로 매년 7월이면 바다와 맞닿은 원추리정원에 수십만 송이의 샛노란 원추리가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특히 천연의 신비를 간직한 섬 ‘홍도’는 천연기념물 제170호(1965년 지정) 지정되어 우리나라 천연보호구역 중 면적으로 최대이며 서해 한가운데 떠 있는 자연 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 홍도원추리꽃  © 목포뉴스/영광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홍도 원추리꽃축제 당시 홍도항을 방문한 신안군요트협회 소속 세일링 요트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 홍도 원추리꽃 전경   © 목포뉴스/영광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2025 섬 홍도 원추리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생태축제로 바다에서 불어오는 여름 바람과 간간이 내리는 여름비가 어우러져 원추리꽃의 생기를 더하며 섬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만들었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천혜의 홍도 10경과 샛노란 원추리꽃 향연을 보면 뜨거운 여름날 오아시스처럼 청량한 시간을 선사 받아, 가족과 연인들이 행복을 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섬 전체가 보호구역(천연기념물 170호)인 서남해의 보석 홍도는 인구 5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목포로부터 107㎞ 떨어져 있는데 쾌속선으로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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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7/04 [09:34]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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