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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은 천사섬희망김 대표,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 약정...“받고 베푸는 것이 당연한 이치” | |||||||||||||
| -계속된 실패로 어려움 겪을 때 지역 어촌계 회원과 주민, 신안군 도움으로 극복...지역 인재 양성 위해 5년 동안 연 2,000만 원씩 기탁 배경 설명 -이고은 대표, 김포자 배양 및 양식 사업 비롯 마른김 생산 판매...2016년 아버지, 여동생과 함께 비금도에서 부류식 김양식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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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천사섬희망김 대표,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 약정...“받고 베푸는 것이 당연한 이치”
-계속된 실패로 어려움 겪을 때 지역 어촌계 회원과 주민, 신안군 도움으로 극복...지역 인재 양성 위해 5년 동안 연 2,000만 원씩 기탁 배경 설명 -이고은 대표, 김포자 배양 및 양식 사업 비롯 마른김 생산 판매...2016년 아버지, 여동생과 함께 비금도에서 부류식 김양식 시작
㈜영어조합법인 천사섬희망김 이고은 대표가 지난 1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재)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량)에 장학기금 2,000만 원을 전달하며, 5년 동안 연 2,000만 원씩 1억 원 기탁을 약정했다.
이고은 대표는 김포자 배양 및 양식, 마른김을 생산해 판매하는 비금면에 있는 ㈜영농조합법인 천사섬희망김 대표로 김 사업에 뜻을 두고 대학에서 수산양식을 전공 후 2016년 아버지, 여동생과 함께 비금도에서 부류식 김양식을 시작했다.
이고은 대표는 “계속된 실패로 어려움을 겪었을 때 지역의 어촌계 회원, 지역 주민, 신안군의 도움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면서 “이 경험을 통해 세상은 혼자 살 수 없고 받은 만큼 베푸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 생각되어 장학기금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우량 이사장은 “신안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면서 “기탁하신 장학금은 우리 지역의 인재들이 꿈을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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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4/07/04 [07:45]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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