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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도의원, 역대 최악 가뭄으로 섬 주민 고통...대책 전무 지적 | |||||||
| 가뭄대책 긴급 점검과 각 부처별 급수지원 및 추가대책 등 마련 촉구, 예비비 아닌 예산 먼저 확보해서 시군 지원 등 주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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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의원, 역대 최악 가뭄으로 섬 주민 고통...대책 전무 지적
가뭄대책 긴급 점검과 각 부처별 급수지원 및 추가대책 등 마련 촉구, 예비비 아닌 예산 먼저 확보해서 시군 지원 등 주문
현재 가뭄은 전남 등 남부지역에 집중되고 있고 강수량과 저수율 등도 전남지역이 가장 심각한 상황이다.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930mm로 평년 1,019mm의 91% 수준이지만, 전남은 607mm로 60%에 불과한 실정이다.
김문수 의원은 “더 이상 국가 사무라는 이유로 수자원 관리에 손 놓고 있어 서는 안된다”면서, “정부나 전라남도가 근본적인 해결책보다는 당시 상황만 모면하려는 임기응변책으로 일관하고 있어 악순환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가뭄대책 긴급 점검과 각 부처별로 급수지원 및 추가대책 등을 마련하고, 예비비가 아닌 예산을 먼저 확보해서 시·군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의원은 또 “효율적인 가뭄 대응을 위해 전라남도 도민안전실에서 총괄적으로 대응하고 농축산식품국과 환경산림국이 협업을 추진·조정하여 체계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해 물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가뭄 대응 대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도민안전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여 중·단기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생활 속 물 절약 방법도 도민들에게 홍보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전라남도 저수율은 올해 11월 기준 전국 평균 65%에 비해 전남은 4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며, 전남 시군별로는 신안 39%, 함평, 36%, 장성 37%, 나주 38%, 담양 35% 등으로 저수율이 40%에도 미치지 못하는 극심한 물 부족 상황이다. [공지]최고 2만부를 발행하는 주간 신안신문은 목포시를 비롯 무안군, 신안군, 영암군 등지에 무료 배포(무가지)되며, 전남도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해양경찰서,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이용 시설에 배포된다. *목포뉴스 5개 언론 계열사:신안신문/목포뉴스/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시사직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시사직설 (12) 시사큐TV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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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2/11/26 [10:55]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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