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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겨울철 별미 23년산 ‘햇김’ 위판 시작 | |||||||
| -세계자연유산 신안 청정갯벌에서 옛 전통방식 지주식 김 전국에서 제일 많이 생산 -지난해 김양식어장 9,139ha(550어가), 물김 4만 5,953톤 생산...520억원 소득 올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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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겨울철 별미 23년산 ‘햇김’ 위판 시작
-세계자연유산 신안 청정갯벌에서 옛 전통방식 지주식 김 전국에서 제일 많이 생산 -지난해 김양식어장 9,139ha(550어가), 물김 4만 5,953톤 생산...520억원 소득 올려
신안군수협(수협장 김길동)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위판은 압해읍 송공리 물김 위판장에서 이루어졌으며 15어가가 참여하여 68톤을 거래, 1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올해 첫 생산된 물김은 조생종 품종인 잇바디돌김으로 곱창처럼 길면서 구불구불하다 하여 일명 곱창김이라 불리고 있다.
맛과 향은 만생종인 일반 돌김에 비해 품질이 매우 우수하고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좋으며,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신안군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광활한 청정갯벌에서 지주항목을 세워 민물과 썰물을 이용하여 김발을 햇빛에 자동 노출하는 옛 전통방식의 지주식 김을 전국에서 제일 많이 시설, 생산하고 있다.
또한, 신안군에서 생산된 물김은 맛과 향이 뛰어나 65%정도가 전남 해남 및 충남 서천, 전북 부안 등 인근 시군으로 대량 판매되고 있으며 품질이 우수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신뢰를 받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올해는 작년에 비해 수온도 낮고 채묘 상태도 좋아 생산량이 증가할 것이다. 양식하는 모든 어가가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김 산업 육성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군 김 양식어장은 9,139ha로, 지난해 550어가가 참여하여 물김 4만 5,953톤을 생산, 520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공지]최고 2만부를 발행하는 주간 신안신문(목포뉴스)은 목포시를 비롯 무안군, 신안군, 영암군 등지에 무료 배포(무가지)된다. 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 등이다. *신안신문 5개 언론 계열사:신안신문/목포뉴스/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시사직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시사직설 (12) 시사큐TV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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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2/11/01 [09:59]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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