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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70대 노인 폭행 이종주 신안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장 상해죄로 고소당해
얼굴을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무자비한 폭행으로 안면부와 경부에 피를 흘리고 부어 오르는 등 외력에 의해 표제성 손상 입는 등 2주간의 치료가 요하는 상황
선거취재단

 

70대 노인 폭행 이종주 신안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장 상해죄로 고소당해

 

 

선거 사무장의 무자비한 폭행 사실상 방관 하다시피 한 이종주후보에 대한 비난 여론도 높아져.

 

얼굴 때리고 목 조르는 등  폭행으로 안면부와 경부에 피를 흘리고 부어 오르는 등 외력에 의해 표제성 손상 입는 등 2주간 치료 요하는 상황.

 

 

 (제2보) 오후 1시 45분

 

▲ 이종주후보가 폭행을 말리는 장면(이종주 후보 사무실 제공)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이번 이종주후보 선거사무장의 70대 박모 노인 폭행건과 관련  이종주후보측은  상대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박모씨가 유세차를 한 쪽으로 빼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이종주후보와 시비가 붙었다. 면서  그런 과정에서 서로 감정이 격해진 상황에서 박씨와 이후보간 멱살잡이 직전까지 상황으로 치닫자  사무장 박씨가 주민 박모씨를 유세차로 밀어붙이며 뜯어 말리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이후보측은 주민 박씨가 유세차로 다가와 반말로 야! 차 치워라 해서 알았다고 말했었다. 사무장 박씨가 주민 박씨에 대한 폭행시 이종주후보는  현장을 보고  이를 제지했다. 그러나 이유를 불문하고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밝혔다.(사진 첨부)


 

 

 

 

 

▲ 이종주 후보 선거사무장의 70대 비금도 노인 폭행 사건 상해죄 고소장이 목포경찰서에 접수됐다.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속보)6.1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신안군의원 선거 신안 다 선거구(비금, 도초, 흑산) 무소속 이종주 후보 선거사무장 박모씨가 70대 노인을 무차별 폭행해 상해죄로 피소됐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비금도에서 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이종주의원을 돕던 선거 사무장 박모씨((죽림리)31일 오전 비금도 70대 노인을 폭행했다.

▲ 이종주 후보 선거 사무장 박모씨가 70대 노인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고 있으나  옆에서  명함을 손을 든채로 사실상 이를 방관하다시피 하고 있는 이종주후보.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폭행을 당한 70대 주민은 31일 오전 620분경 목포 치과치료차 가산항에서 농협배를 타기 위해 나온 주민 박모씨는 무소속 이종주후보 선거차량이 선착장 중앙에 위치해 농협배에 오르내리는 차량과 사람들의 통행에 방해가 되자 반대편으로 이동주차를 해줄 것을 이종주 후보에게 직접 요청했다.

 

70대 주민 박씨는  거듭 이동주차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비금 출신 이종주후보가  “안된다고 말한데 이어  “죽어볼래라고 폭언을 퍼붓자  상호간 언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했다.

▲ 면민이 최우선이란 글씨가 새겨진 옷을 입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이종주후보가 폭행장면을 지켜보는 상황.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그러자 옆에서 지켜 보고 서있던 이종주 후보 선거사무장 박모씨가 갑자기 항의하던 70대 주민 박씨의 멱살을 잡고 유세차량에 눕히고는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2분여간 무자비하게 폭행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면민 최우선이란 글씨가 새겨진 옷을 입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이종주후보는 3선 도전중인데 이 같은 폭행 상황을 옆에서 벌어지고 있었으나 적극 제지하지 않고 손에 명함을 든 채로 폭행 장면을 사실상 방관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폭행을 당한 주민 박모씨는 목포경찰서에 접수한 고소장에서  “피고소인과는 안면은 있으나 통성명을 나누거나 만나는 사이는 아니다. 피고소인을 형법 제257조 상해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 비금 가산선착장에서 오전 6시 20분경 이종주후보 선거사무장이 70대 노인을 폭행하는 장면을 손에 명함을 든 이종주후보가 지켜보고 있다.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진단 결과 고소인은 얼굴 등 안면부와 경부에 피를 흘리고 부어 오르는 등 외력에 의해 표제성 손상을 입는 등 2주간의 치료가 요하는 상황이다.

 

피고소인은 이종주후보의 선거사무장으로 유권자의지지 뿐만 아니라 주민의 편의, 안전 등을 책임져야 할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방해가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를 들어 고소인을 무자피하게 폭행한 것으로 확인돼 비난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해 이종주의원측 관계자는 폭행은 사실이나 먼저 박씨가 폭언을 하는 등 소란행위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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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취재단: 강윤옥대표, 조국일편집위원장, 최윤호기자,윤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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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31 [12:20]  최종편집: ⓒ 신안신문(목포뉴스)
 
신안 22/06/01 [06:59] 수정 삭제  
  어떠한일이 있어도 폭해은 안되지요 지지체장 관선하고 시도의원 없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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