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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수 선거, 무패 신화 박우량군수 초강세 전망
군민을 위한 행정 펼쳐온 행보에 한없는 지지 아끼지 않는 콘크리트 지지층 여전... 여객선 야간운행,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제, 퍼플섬 유엔세계관광기구 제1회 최우수관광마을 선정 등 수많은 업적으로 신안군 위상을 전세계에 드높이는 대성과 달성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신안군수 선거, 무패 신화 박우량군수 초강세 전망

 

군민을 위한 행정 펼쳐온 행보에 한없는 지지 아끼지 않는 콘크리트 지지층 여전

 

여객선 야간운행,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제, 퍼플섬 유엔세계관광기구 제1회 최우수관광마을 선정 등 수많은 업적으로 신안군 위상을 전세계에 드높이는 대성과 달성

 

[신안신문/폭로닷컴/인터넷신안신문/목포뉴스]

6.1 지방선거 신안군수 선거를 앞두고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박우량 현 군수의 독주체제가 지속될 전망이다.

 

▲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     ©신안신문/목포뉴스/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

현재 재선가도에서 독주하고 있는 박군수에게 더불어민주당 공천 경쟁에서는 사실상 뚜렷한 대항마가 없어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상태다.

 

행정의 달인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박우량군수는 이번에 재선에 도전중이지만 지난 민선 4,5기 재선에 성공한데 이어 군민들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민선 7기 입성과 함께 또다시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데 사실상 4선에 도전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박군수는 지난해 11월말 의회 시정연설에서 올해 예산 6,232억원을 편성 제출하며 섬마다 지닌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적 자원을 바탕으로 100년을 내다보는 밑그림을 그리고 완성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힌 바 있다.

 

박우량군수는 그동안 여객선 야간운행과 어촌뉴딜300 사업의 성공적 추진, , 4계절 꽃피는 섬 조성,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 성공적 추진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제 실현, 퍼플섬 유엔세계관광기구 제1회 최우수관광마을 선정 등 수많은 업적으로 신안군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고 드높이는 대성과(大成果)를 달성했다.

 

박군수는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기반 구축 등 군민 소득 증진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00년을 내다보는 밑그림을 그려오고 이를 적극 실현해 온 것이다.

 

박군수의 수많은 업적중에서 퍼플섬을 빼놓을 수 없는데 유엔세계관광기구는 지난해 12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총회를 열고 1회 유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안좌면 반월·박지도를 선정한 바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자로에 따르면 신안군 퍼플섬에는 20211월부터 11월까지 외국인 4,286명을 포함 267,845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연말까지 30여만명이 다녀가는 핫플레이스가 됐다.

 

특히 박군수가 지난 2018년 취임 직후 야심차게 추진했던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가 결실을 거둬 안좌도, 자라도 주민들에게 분기별 1인당 최고 51만원의 배당금이 지급되었는데 11월 말에는 지도 주민들에게 배당금이 처음 지급된데 이어 올해에는 사옥도 주민들까지 확대될 예정으로 있는 등 인구 증가와 군민소득 증대라는 일거양득 효과가 나타났다.

 

박군수는 지난 3년여 동안 섬마다 지닌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적 자원을 바탕으로 100년을 내다보는 밑그림을 그리고 완성하기 위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쉼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는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는 신안군의 인구 유출을 막고, 귀농귀촌 등 인구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유엔세계관광마를 선정 수상 기념촬영중인 박우량신안군수(좌측 2번째)     ©신안신문/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목포뉴스

박군수는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분야별 군정운영 방향은 군민 소득증대 시책 지속 추진 사계절 꽃피는 섬 조성 11뮤지엄 사업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통한 기본소득 해양 문화 예술의 소프트웨어 구축 삶의 질과 행복지수가 높은 따뜻한 주민복지 주요 지역개발 기반사업 중단 없는 추진 명문교육 육성 늘푸른 생태환경 조성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 구현 등을 내세우며 공백 없는 군정에 매진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같은 박군수의 타지자체 비교불가라는 대성과(大成果) 달성과 연승은 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고 매진해 온 그의 행보를 다수 군민들이 인정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박군수는 16년전인 지난 20066월말 당시 고길호군수가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취임식도 못하고 낙마하게 되자 당해 10.25 재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주당 공천자를 제치고 당선되는 이변을 연출했다.

 

민선 4기 군수로 당선되면서 여객선 야간 운항 등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정책을 펴는 등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력질주 하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4년후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압도적 차이로 승리한 바 있다.

 

민선 4,5기 선거 당시에도 민주당측에서 연거푸 후보를 내세웠으나 번번히 박군수에게 패한 것이다.

 

또한 민선 7기를 앞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시 민주당(대표 추미애)은 추미애의원 비서실에서 근무한 경력의 천경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을 석연찮은 이유로 전략공천함에 따라 당내 후보들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할 수밖에 없는 대혼란이 벌어졌으나 박군수는 승리를 거머쥐었다.

 

당내에서 박우량, 임흥빈, 천경배, 김승규, 박석배 등 후보가 난립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박우량, 임흥빈후보가 탈당해 출마했는데 민주평화당에서 정연선후보가 공천을 받아 출마하자 민주평화당을 탈당한 고길호 당시 군수가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결국 본선에서는 민주당에서 천경배 후보, 민주평화당 정연선, 무소속 박우량, 임흥빈, 고길호 후보 등 5명이 난립하는 대혼전 양상의 선거전이 됐다.

 

하지만 선거전 결과는 무소속 박우량후보가 민주당 공천자인 천경배 후보는 물론 당시 현직군수이던 고길호 후보마저 제치고 당선되는 기염을 발산하며 무패행진을 기록했다.

 

이 같은 박군수의 잇따른 성공에는 군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온 그의 행보를 잊지 않고 한없는 애정과 지지를 아끼지 않았던 이른바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당시 한화갑 당대표의 파워가 막강했던 민선 4,5기 시절 민주당후보들을 연거푸 이기고 당선된데 이어 20186월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공천자는 물론 현직군수마저 제치고 승리하는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 같은 무패신화를 써가고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을 받고 무난한 4선 성공이라는 대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일부 공무원들의 일탈 등으로 인한 공판이 진행중인데 검찰은 박군수에게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적용 기소했으나 2년여간 11번의 재판에서도 이를 입증할만한 유의미한 증거가 사실상 없어 무리한 기소가 아니냐는 볼멘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 118일 박군수에 대한 검찰의 구형이 예상됐으나 검찰측 일부 조서가 증거능력이 없다고 구형이 28일로 순연되면서 이르면 2월말 선고가 이뤄지게 되는데 이는 향후 선고에서 다소 희망적인 메시지가 될 수도 있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당내에서 임흥빈 전 전남도의원, 박석배 한국농수산유통공사 감사, 천경배 전 신안군수 공천자, 김행원 전 목포시청과장 등이 후보로 자천타전 거론되고 있으나 현재 출마선언 등 출마를 공식적으로 밝힌 후보군은 없다.

 

일각에서 제기된 정광호 전남도의원의 군수 출마설과 관련 그는 도의원 재선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데 박군수와 호의적 소통을 하며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당내 구도는 현 박우량군수의 독주체제 구축이 확실함에 따라 정광호 도의원은 도의원 선거 재선을 노리고 있으며, 기타 당내 후보군은 보폭을 넓혀가면서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임흥빈 전 도의원의 경우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수차례 노렸으나 중앙당에서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하자 지난해 11월 민주당의 위성정당이던 열린민주당에 입당해 재기를 노렸는데 올해 초 더불어민주당과 합당이 성사되면서 경선에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고길호 전 신안군수는 지난 20192월 정치자금법위반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법정 구속됐다가 6개월여만에 풀려났는데 정치자금법위반혐의로 벌금 700만원형을 선고받아 현재 피선거권이 없어 군수선거 출마는 불가능하다.

 

이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시 당내에서 당원 확보 등 공을 들여온 박우량 현 신안군수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게 된다면 민선 8기 입성은 무난한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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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23 [08:02]  최종편집: ⓒ 신안신문(목포뉴스)
 
잘 될거야 22/01/23 [09:31] 수정 삭제  
  신안군의 위상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에 널리 알려주신 신안군관계자 및 군수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신안군의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군수님 화이팅!!!
띠또 22/01/23 [13:55] 수정 삭제  
  박우량 군수님의 그 동안의 군정능력을 보면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됩니다. 신안군수 한번 더 하시면 신안군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우량 군수님 화이팅!!!
여배우 22/01/23 [17:49] 수정 삭제  
  신안군의 발전하는 모습, 세계적인 관광마을 지정 등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박우량군수님의 리더쉽은 탁월하시고, 유능한 행정전문가이십니다. 섬들로 이루어진 시골의 작은 신안군이 어느 지자체보다도 앞서 나가며, 일구어낸 많은 성과들은 군민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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