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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 … 1차 검사 ‘음성’
무안군의회, 남은 군정질문 일정 12월 임시회로 연기
최재경 기자

 

김산 무안군수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 … 1차 검사 음성

- 무안군의회남은 군정질문 일정 12월 임시회로 연기

 

[목포뉴스/신안신문김산 무안군수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를 한 사실이 드러나 한 때 무안군과 무안군의회가 비상이 걸렸다.

 

▲ 김산 무안군수     ©목포뉴스/신안신문

 

 

오늘 무안군 운남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한명(무안 135)이 지난 22일 김산 무안군수와 회의 겸 식사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

 

무안군관계자는 22일 식사자리에 김산 군수와 직원 2명 무안지역 사회단체 회원 9명을 비롯해 총 12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김산 무안군수는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며,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오늘 자정까지 자가 격리 한 뒤 오는 28~29일 사이 2차 검사를 받게 된다.

 

무안군의회는 잠정 중단했던 2차 정례회를 예정대로 11월 29일 폐회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김산 군수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로 인해 잠시 비상이 걸렸던 무안군의회는 25일과 26일 예정됐던 실과소장 상대 군정질문 일정에 대해 12월 임시회로 연기했다.

 

한편 무안군보건소에 따르면 백신 2차 접종 완료자의 경우 과거와 달리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자가 격리 기간이 3일로 단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군수는 오늘(25자정까지 자가 격리를 한 뒤 11월 28~29일 사이 2차 검사를 받고 12월 2일까지 수동감시 대상으로 관리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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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5 [16:32]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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