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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목 토종 친환경 ‘폐플라스틱 촉매 열분해 플랜트’ 기술 호응
풍산에너지 이승준대표, 폐플라스틱서 기름 추출 열분해 플랜트 개발 박차...환경보존과 대체에너지 개발 견인차
강윤옥대표기자

 

해외 주목 토종 친환경 폐플라스틱 촉매 열분해 플랜트

 

풍산에너지 이승준대표, 폐플라스틱서 기름 추출 열분해 플랜트 개발 박차...환경보존과 대체에너지 개발 견인차

 

  

[신안신문/목포뉴스] 신안군 등 목포권 환경업체인 풍산에너지 (대표 이승준)가 버려지는 플라스틱에서 기름을 추출하는 열분해 플랜트 개발에 성공해  크게 주목받고 있다.

▲ 풍산에너지 페플라스틱 활용 유류 추출 설비 공사     © 신안신문/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목포뉴스

 

▲ 풍산에너지 공장 전경     © 신안신문/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목포뉴스


특히 풍산에너지는 다년간 연구 끝에  깨끗한 기름을 생산할 수 있는 촉매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토종 친환경 ‘폐플라스틱 촉매 열분해 플랜트’ 설비 안정성도 높아 해외시장 진출까지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풍산에너지는 설비 입구에 통로를 만들어 뜨거운 공기로 열분해기 본체를 가열하기 때문에 폭발 위험을 크게 낮춘 결과 안전을 극대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생산한 기름은 디젤기관 연료 발전기, 산업용 보일러 연료로 활용 할 수 있다.

 

풍산에너지는 우리나라 전통 증류주(소주) 제조의 원리를 적용하여 기름을 추출하고 있는데  외부에 간접열을 가해 350~400도의 저온에서 장시간 끓여주게 되면 플라스틱이 점차 액체 형태로 바뀌다 유증기가 발생한다.

 

이 증발되는 가스들을 모아 차가운 냉각수 파이프 안을 지나게 하여 응축하면 기름이 추출되는 원리다. 하지만 이렇게 추출된 기름은 깨끗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다.

 

플라스틱 가공 과정에서 다양한 첨가물이 들어가서 불순물이 잔뜩 섞인 기름이 나오게 되는데 이 첨가물이 열분해로 기름을 추출할 때 왁스로 변한다.

 

그러나 파라핀 계열의 끈적끈적한 왁스가 기름과 섞이면 못 쓴다.

 

▲ 풍산에너지 유류 추출 설비공사     © 신안신문/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목포뉴스

 

▲ 풍산에너지 설비     © 신안신문/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목포뉴스


이때 불순물을 정제하여 최대한 원유에 가까운 기름으로 생산하는 것이 풍산에너지의 핵심 기술이다
.

 

풍산에너지는 다년간 연구와 노력 끝에 기름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촉매를 개발한 것이다.

 

풍산에너지는 설비 입구에 통로를 만들어 뜨거운 공기로 열분해기 본체를 가열하기 때문에 안전을 극대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생산한 기름은 디젤기관연료 발전기, 산업용 보일러 연료로 활용 할 수 있다.

 

또 미국,싱가포르,일본,태국,스페인,포르투갈 등 다양한 지역에 플랜트를 설치해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열분해 플랜트의 최대 생산지는 중국으로 90% 이상을 점유 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기계는 불순물이 잔뜩 들어있는 못 쓰는 기름을 추출하는 장비뿐이다.

 

왁스가 기름에 섞여 나오면 상온에서 금방 굳어버리기 때문에 기름으로 사용하기 직전에 다시 녹여서 사용해야 한다.

 

사용하더라도 기름이 투입되는 노즐이나 배관을 막아 버려 내부에 압력이 걸려 폭발의 위험이 생긴다.

 

이 같은 문제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중국 장비를 들여와 사용하다가 2~3개월 가동 후 못 쓰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더구나 다른 나라의 열분해기는 폭발의 위험이 있는데 이는 직접적인 열 가열 방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풍산에너지는 우리나라 전통 증류주(소주)제조 방식에서 착안해서 설비 입구에 통로를 만들어 뜨거운 공기로 열분해기 본체를 가열하기 때문에 안전을 극대화 했다.

 

▲ 풍산에너지 이승준대표     © 신안신문/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목포뉴스


또한 각종 안전밸브 및 질소 가스 치환 방식을 적용하여 안정성을 크게 올렸다
.

 

이승준 풍산 에너지 대표는 기술 개발이 끝나고 이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 하고 있다면서 국내 여러 곳에서 도입해서 매립 되거나 소각되는 폐자원을 재활용해서 기름으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서 발생하는 연간 폐플라스틱 처리비용이 약 37백억원에 달하는데 국내 환경 오염의 현실에서 풍산에너지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쓰레기 처리 비용까지 감안 하면 엄청난 비용 절감 및 부가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이승준대표는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골칫거리인 폐플라스틱, 폐비닐을  원료에너지로 재생 시키는 기술을 보급해 환경보존과 대체에너지 관련 친환경 에너지 전문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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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5 [20:27]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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