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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저질 발언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 비난
이지사의 저렴한 처신과 폄훼 논란 중심 황교익은 유유상종?...경기도의회,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동의 없었다 반박
강윤옥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 저질 발언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 비난

 

이지사의 저렴한 처신과 폄훼 논란 중심 황교익은 유유상종?...경기도의회,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동의 없었다 반박

 

 *이재명지사 목포 방문 영상 >> https://youtu.be/F21k5dkyvFQ

 

[폭로닷컴/신안신문/목포뉴스/인터넷신안신문]

 

김대중 전 대통령 12주기를 맞아 이재명지사가 목포와 신안을 찾았으나 무상연애 논란에 이어 황교익 보은인사 논란에 휩사였다.

 

한때 맛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다가 특정 현안 비하 등 지저분한 발언들을 내뱉어 폄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황교익이란 자를 이재명 경기지사가 경기관광공사 사장에 내정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 이재명 경기지사-이지사 페이스북     ©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 황교익-페이스북     ©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형수 욕설 등에 대해 황교익은 최근 이해할 수 있다는 발언 후 친문의 집중공격을 받자 이지사가 유년기 빈민의 삶을 거칠게 산 것 같다며 야박하게 굴지말자고 두둔했다
.

 

이지사가 성장기를 어렵게 보냈다고 할지라도 검정고시를 거쳐 변호사, 성남시장를 거쳐 현재 경기지사를 하는 등 자신의 품격을 갖출 기회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욕설 논란은 물론 반말 등 안하무인격 태도 등에 대해 꼬집는 여론이 많다.

 

이지사가 경기관광공사 사장에 황교익이란 자를 내정한 것에 대해 보은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등 파문은 커지고 있는 것이다.

 

황교익은 지난 20193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의 소금산업진흥법 일부개정안 국회 제출과 관련 천일염은  환경 호르몬 논란을 비롯 비위생적인 소금이며, 비닐장판 때문에 갯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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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4 [21:23]  최종편집: ⓒ 신안신문(목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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