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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금 사기·폭력 전과 장세일 영광군수 출마, '군민 모독, 컷오프 촉구' 시위 | |||||||
| 군민 박해중씨, "보조금 사기·폭력 전과, 도덕성 상실한 자가 민주당 영광군수 재선 도전 안돼…컷오프" 여론 높아, -장세일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로 벌금 900만원 확정 판결 전력, 별장 인근에 700억 원대 개발 사업 몰아준 '셀프 개발' 의혹도 제기, "민주당, 지격심사 기준을 높여야" -도덕성과 청렴도 치명상 장세일, 군수 되기 위한 최소한의 자격조차 없어..정청래 당대표 비판 여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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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사기·폭력 전과 장세일 영광군수 출마, '군민 모독, 컷오프 촉구' 시위
군민 박해중씨, "보조금 사기·폭력 전과, 도덕성 상실한 자가 민주당 영광군수 재선 도전 안돼…컷오프" 여론 높아, -장세일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로 벌금 900만원 확정 판결 전력, 별장 인근에 700억 원대 개발 사업 몰아준 '셀프 개발' 의혹도 제기, "민주당, 지격심사 기준을 높여야" -도덕성과 청렴도 치명상 장세일, 군수 되기 위한 최소한의 자격조차 없어..정청래 당대표 비판 여론도 확산
영광군민 박해중씨가 지난 27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장세일 영광군수의 공천 배제(컷오프)를 촉구하는 강력한 시위를 벌였다.
박씨는 '장세일은 국민세금 보조금 사기전과자', '폭력 전과자 파렴치범은 컷오프하라'는 현수막을 게재하고 김철우 보성군수 꼼수공천을 비난하는 보성군민들과 함께 격앙된 목소리로 항의했다.
검증된 전과 이력… '보조금 사기'·'폭력' 전과, 어떻게 군수라 할 수 있나
이날 시위에서 박씨가 집중적으로 문제 삼은 것은 장세일 군수의 전과 이력이다.
실제로 장세일 군수는 과거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벌금 900만 원의 확정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1989년에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을 확정받았다 .
이는 단순한 과거의 실수가 아닌, 공직자로서 가장 민감하게 다뤄야 할 '도덕성'과 '청렴성'에 치명타를 입히는 사안이다.
특히 보조금 사기 전과는 국가의 예산을 직접적으로 유용한 범죄로, 군수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자격조차 의심케 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까지… "재산 신고 누락, 사과로 끝일까"
또한 장세일 군수는 지난 2024년 10·16 재선거 과정에서 딸이 대표로 있는 법인에 출자한 재산 3천만 원을 선거공보에 누락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검찰이 최근 불기소 처분을 내렸지만, 영광군민 사이에서는 "법망은 피했을지언정 도덕적 흠결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라는 냉소가 적지 않다.
군민 박씨는 "보조금 사기 전과, 폭력 전과, 거기에 재산 신고 누락 의혹까지 더해지면 더 이상 군민의 대표라 할 수 없다"며 "이런 인물이 또 다시 군수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영광군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자격심사 정밀심사 대상… "민주당, 기준을 높여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최근 발표한 예비후보 자격심사 결과, 장세일 군수는 '적격' 대상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고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민주당은 5대 범죄(강력범죄·음주운전·성비위 등)와 탈당 이력 등을 집중 검증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장세일 군수의 37년 전 폭력 전과가 이번 자격심사에서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장 군수 측은 "오래전 일로 소명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군민들은 "범죄 이력의 시효가 문제가 아니라, 군수라는 자리에 어울리는 인물인지가 핵심"이라고 맞서고 있다 .
권위적 행정·개발 특혜 논란까지… 군정 운영 전반 '도마 위'
장세일 군수는 이번 전과 및 재산 누락 의혹 외에도 각종 논란에 휩싸여 있다.
지난해에는 공식 군정 소통 행사에서 취재 중이던 기자를 현장에서 퇴출시키는 등 권위적 태도를 드러내 물의를 빚었으며, 별장 인근에 700억 원대 개발 사업을 몰아준 '셀프 개발'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장세일 군수는 지난 2024년 12월 윤석열 탄핵 1인 시위를 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외친 바 있었는데 이에 군민들은 “정작 자신의 도덕성과 군정 운영은 민주주의에 어긋난다"며 "남을 심판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대에 오른 '도덕성'… 장세일 군수 거취 주목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심사에 돌입했으며, 3월 7일 면접심사 이후 경선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영광군수 선거에는 장세일 현 군수를 비롯해 6명의 예비후보가 몰리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과연 더불어민주당이 '도덕성'과 '공직 적합성'이라는 잣대를 장세일 군수에게도 엄격히 적용할지, 아니면 또 한 번의 '셀프 면죄부'를 허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거취재단:강윤옥 대표기자, 조국일 편집위원장, 이강욱 편집위원] [공지] 20여년간 최대 2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주간 신안신문(영광뉴스)과 2026년 1월부터 최대 5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폭로닷컴은 목포시를 비롯 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장성군, 영광군, 무안군, 함평군, 신안군, 영암군, 해남군, 진도군 등지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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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6/03/01 [17:22]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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